“나누는 바보, 바로 당신입니다.”

고사리손으로 한 푼 두 푼 모은 저금통을 기부한 유치원생부터 아이에게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 주기 위해 기부를 시작한 가족, 자식들 도움도 없이 힘들게 사시지만,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액수를 늘리신 할머니까지 수많은 분들이 김수환 추기경님이 보여주신 나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사람과 세상을 향한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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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나눔은 ‘희망’입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16만여 명의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미혼모, 여성가장, 이주노동자 등 국내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나눔이 ‘꼭’ 필요합니다.
국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소외된 이웃에게는 여러분의 나눔이 필요합니다. 바보의나눔은 인종, 국가, 종교, 이념을 초월하여 국내외 130여개 단체와 함께 이웃을 돕습니다.

2015년 나눔사업 결과

01
국내활동

저소득 가정의 아동,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이주민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돕습니다.

43억2천
124개 단체
60,885명

02
해외활동

개발도상국의 한 사람이 건강하게 성장하거나 살아가는데 있어 기본적으로 필요한 교육, 보건/의료, 자립 등을 지원합니다.

  3억9천
7개 단체
97,512명

03
공익활동

모든 이들과 함께 공동선이 지켜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간단체의 인권 향상을 위한 옹호활동을 지원합 니다.

 1억2천
1개 단체

04
소외계층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다 생을 마감한 송파의 세 모녀를 기억하며,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된 근로빈곤 여성가장, 양육미혼모, 희귀난치 및 자살시도환자, 다문화가정을 지원합니다.

 8억3천
1개 단체
163명

바보의나눔은 다릅니다.
정부의 지원을 전혀 받지 않는 민간단체
순수민간법정기부금단체
나눔이 가장 투명하게 쓰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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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김수환 추기경의 빈 자리,  바보의나눔이 여러분과 함께 이어갑니다.

기부계좌
예금주 : (재)바보의나눔

하나 810-100410-04304
우리 1005-001-632223
국민 431801-01-143947
신한 100-026-087056
농협 355-0005-0853-03

무통장입금시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기부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나눔이 모여 희망이 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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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바보천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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