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는 바보, 바로 당신입니다."

"나누는 바보, 바로 당신입니다."

고사리손으로 한 푼 두 푼 모은 저금통을 기부한 유치원생부터 아이에게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 주기 위해 기부를 시작한 가족, 자식들 도움도 없이 힘들게 사시지만,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액수를 늘리신 할머니까지 수많은 분들이 김수환 추기경님이 보여주신 나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이 꿈꾸셨던 세상, 바보의나눔이 기부자분들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기부계좌 예금주 : (재)바보의나눔

하나 810-100410-04304
우리 1005-001-632223
국민 431801-01-143947
신한 100-026-087056
농협 355-0005-0853-03

무통장입금시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기부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