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해외활동
공익활동
소외계층지원

국내활동

복지 및 비영리 분야 단체들은 ‘공동선’과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이를 위한 재정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소규모 단체는 현장에서 꼭 필요한 돌봄 등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으나, 홍보와 후원개발을 할 전문 인력의 부재와 재정적인 여력이 없어 여러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재단에서는 소규모 단체를 비롯한, 복지시설, 비영리민간단체, 풀뿌리단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으로부터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이주노동자, 여성, 청년 등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자유주제로 접수받아 정규직 인건비, 프로그램비, 시설 개보수, 물품(비품 및 장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단체 이야기

[소규모단체 지원사업]
“이모(선생님), 공부방 이사 가면 안돼요”, “왜?” 라고 묻자 아이는 “내가 커서 공부방 이모로 올거니까요. 그러니까 이사 가면 안돼요” 라고 답했습니다. 2010년 국가균형발전특별예산 청소년공부방 지원금 전액 삭감과 2014년 지자체 보전 운영보조금 전면 중단 등으로 재정적 어려움이 있었던 청소년 공부방에 ‘바보의나눔 지원사업’은 27년간 운영해 온 공부방의 일상과 정체성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세히보기] →

[생명네트워크 구축사업]
“2013년부터 여러분의 기부금으로 심은 생명의 씨앗입니다.” 장기기증 희망자 21,808명,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 2,820명, 생명수호 캠페인 410회, 생명교육 참여자 75,313명, 생명운동센터 운영 등 전국에서 죽음의 문화에 맞서 생명의 문화를 노래합니다.

지원사업

공모배분사업       공모배분사업 안내 >>

• 복지시설 및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
2011년부터 지원하여 2017년 까지만 지원 예정입니다. 사업의 효과성을 위해 3년 지원을 약속한 기존 파트너단체의 신청서만 접수를 받습니다. 향후에 새로운 지원사업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 소규모단체 지원사업
미인가 풀뿌리 단체를 포함한 직원 10인 이하의 단체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프로그램, 기능보강)을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 생명네트워크 구축사업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각막을 기증했던 김수환 추기경님의 사랑으로 확산된 생명 존중을 이어가기위해 전국 10개 지역에 네트워크를 구축, 미혼모 지원, 자살예방과 같은 생명수호 활동을 합니다.

지정기탁사업

개인 및 기업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기부자가 기여하고 싶은 배분 지역, 대상, 내용을 지정하여 별개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기부자와 파트너단체를 이어줍니다. 기부자는 지정기탁으로 사랑을 전하며, 파트너단체는 지원을 통해 필요한 곳의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지원현황

2015년 기준

0
복지/비영리(27개 단체)
0
소규모(30개단체)
0
생명 네트워크(1개 단체)
0
지정기탁사업(57개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