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은 “바보야”

故 김수환 추기경님은 일생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하셨으며 민주화와 인권, 사회정의를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셨고, 모든 것을 내어 주시며 생의 마지막까지 각막기증을 통해서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스스로를 ‘바보’라 부르며 우리 사회의 가장 어렵고 소외된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셨던 김수환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2월, 설립되었습니다.

행당동 철거민을 위로하는 김수환 추기경

혼자 사시는 어르신을 위로하는 바보의나눔

2007년 5월 30일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직접 그리신 ‘자화상’

“왜 자화상에 ‘바보야’라고 쓰셨습니까?”

“있는 그대로 인간으로서,
제가 잘났으면 뭐 그리 잘났고
크면 얼마나 크며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안다고 나대고,
어디 가서 대접받길 바라는 게 바보지.
그러고 보면 내가 제일 바보같이 산 것 같아요.”

바보의나눔 CI 안내

바보의나눔 로고는 김수환 추기경님의 자화상을 심볼로 배치하고, 부드럽고 유연한 글씨체를 사용함으로써 재단의 따듯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기본색상은 자화상에 맞추어 백색과 흑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ASIC

logo

COLOR PLAETTE

CMYK  C0.M0.Y0.K0
RGB     R255.G255.B255

CMYK  K100
RGB     R0.G0.B0

COLOR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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