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김수환 추기경님이 바라셨던 세상, 모든 사람들이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서로 나눔으로써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MISSION
–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서로 존중받는 올바른 나눔 문화 정착을 실현합니다.
– 나눔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도록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하여 노력합니다.
– 모든 이들과 함께 공동선이 지켜지는 세상을 위하여 적극 참여합니다.
– 보편적인 인간발전을 위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 없는 세상을 추구합니다.
–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통해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실천합니다.

Core Value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Pro vobis et Pro Multis)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인 사랑

VISION

“바보의 나눔은 김수환 추기경님이 바라셨던 세상, 모든 사람들이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서로 나눔으로써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故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과 사랑의 뜻을 이어가기 위하여 설립된 바보의 나눔은 우리가 만들어나가야 할 세상에 대한 그분의비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께서는 ‘적어도 인간으로서 정직하고 솔직하며 남을 존중하고 위할 줄 아는 참으로 인간다운 인간이 먼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우리의 세상이 더 평화롭고 행복하게 되기를 기도하셨습니다.1)

또한, 인간의 존엄성과 사람에 대한 무한한 사랑의 실천을 강조하시며 모든 이들이 이웃을 자신처럼 여기며 그들이 인간존엄성을 영위하는 데에 필요로 하는 것들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가톨릭뿐 아니라 온 인류의 핵심가치로, ‘사람답다’라는 것은 김수환 추기경께서 꿈꾸셨던 소외와 차별, 빈곤 등의 문제가 없이 온전한 자유, 존엄, 평화를 누리는 상태, 즉 완벽한 하느님의 모상으로서의 모습을 되찾은 이상적인 상태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서로 다르기 때문에 그 다름을 인정받아야 하며, 그 어떤 이유로도 그 어떤 형태의 차별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사회적이든 문화적이든, 성별, 인종, 피부색, 사회적 신분, 언어, 종교 등에서 기인하는 모든 차별은 극복되고 제거되어야합니다.2)

따라서 ‘서로 밥이 되어주는 삶’을 강조하셨던 김수환 추기경의 뜻에 따라 인간의 존엄에 봉사하고 우리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이웃을 존중하고 위할 줄 아는 참으로 인간다운 세상을 구현하는 데 헌신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모두의 사명일 것입니다.

1) 2009년 2월 20일_故 김수환 추기경 장례미사 시 정진석 추기경 강론 中
2)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현대 세계의 교회에 관한 사목 헌장(기쁨과 희망)’  29항 : 모든 사람의 본질적 평등과 사회정의)

MISSION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서로 존중받는 올바른 나눔 문화 정착을 실현합니다.

기부를 하는 사람의 뜻과 받는 사람의 필요, 일하는 사람의 상황을 함께 고민하고 배려함으로써 기부가 온전한 신뢰와 사랑을바탕으로 한 인격적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올바른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헌신합니다.

나눔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도록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하여 노력합니다.

사랑의 나눔 문화가 삶의 가치로 자리 잡아 모든 이들이 가난하고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물질과 마음을 함께 나누는 책임 있는이웃으로서 봉사하고 헌신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섭니다.

모든 이들과 함께 공동선이 지켜지는 세상을 위하여 적극 참여합니다.

차별 받고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힘을 보탬으로써 인간의존엄, 일치, 평등에 근거한 공동선이 실현되는 인간 사회 건설에 힘씁니다.

보편적인 인간발전을 위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 없는 세상을 추구합니다.

잠깐의 어려움을 달래주는 일시적인 구호나 자선이 아니라 인권과 자유를 바탕으로 인간 발전을 추구하는 진정한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가난과 차별, 소외로 고통 받는 이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통해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실천합니다.

사랑과 존중, 소통과 참여, 겸손과 반성의 정신으로 믿고 따를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주셨던 김수환 추기경처럼 투명과 정직,공정을 모토로 진정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전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