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이사회


재단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며, 재단의 사업과 운영에 관한 사항 심의·의결합니다.

이사장 손희송
현) 천주교 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 교구청장
전)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장


상임이사 정영진
현) 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 지도신부, 가톨릭명동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전) 도림동성당 주임신부, 가톨릭스카우트 연맹장


이사 김경동
전) 한국예탁결제원 대표이사, 우리금융지주회사 수석전무, 우리금융투자증권 고문


이사 김용배
현) 팬커뮤니케이션코리아 대표이사, 한국 스카우트 연맹 이사


이사 김용직
현) 법무법인 KCL 대표변호사,
전)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이사 박근태
현) 강일동성당 주임신부
전) 광장동성당 주임신부, 가톨릭중앙의료원 부천성모병원 행정부원장


이사 박용만
현)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전) 두산그룹 회장, 오리콤 회장


이사 서창우
현) (주)한국 파파존스 대표이사, 실크로드 인터내셔날 회장
전) (주)흥신 대표이사


이사 윤영관
전) 광주 문화방송 대표이사,문화방송 이사, 편성 본부장


이사 정영숙
현) (주)비아다빈치 대표이사
전) (주)보나에스 기획 업무, 메리놀병원 기획 업무

이사 최종율
전) 한국신문발행부수 공사기구 고문, 예술의전당 사장, 경향신문 사장


이사 홍소자
현)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
전)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경원대학교 교수


감사 이향구
현) 진일세무법인 대표
전) 가톨릭세무사회 회장, 도봉세무서장


감사 곽수근
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회계학 교수
전) 한국회계학회 부회장, 한국CEO연구포럼 심사위원

인사말


오늘도 끊임없이 나눔의 씨앗을 뿌리겠습니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입니다.

바보의나눔은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이 간절히 바라셨던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이루고자 설립된 국내 최초이며 단 하나뿐인 순수 민간 법정전문모금기관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요? 김수환 추기경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불신 사회가 아닌 믿음의 사회, 사회 부정이니 부패니 하는 소리를 듣지 않아도 좋을 의로운 사회, 암담하지 않은 밝은 사회, 참됨과 올바름과 빛으로 가득 찬 희망찬 사회입니다.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인정과 정의에 넘치는 따뜻한 세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사회문제들을 보면서 사람답게 사는 것을 누누이 강조하셨던 김수환 추기경님의 목소리가 더욱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저희 바보의나눔은 김 추기경님의 소망이 실현되기를 바라면서 그분의 높은 뜻을 받들어 ‘사람과 세상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2010년 4월 7일 바보의나눔이 창립된 이래 지금까지 수많은 분들이 저희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내어 주시는 분들, 일생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신 분들이 계시기에 바보의나눔이 인종, 국가, 종교, 이념을 초월하여 어렵게 사는 이들,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저희와 뜻을 함께 해주시는 한 분 한 분 모두 소중하기 이를 데 없는 은인들입니다.

바보의나눔은 많은 분들의 정성과 도움으로 전문모금기관으로서의 첫걸음을 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나눔 문화를 좀 더 확산하기 위해 발돋움을 할 때입니다. 더 많은 분들의 참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어둠을 밝히는 촛불 하나를 마련한다는 마음으로 저희와 함께 해주십시오.

모두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이룰 수 있는 세상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작은 노력과 사랑이 모여야만 만들 수 있는 세상입니다. 바보의나눔은 그 날을 위해 오늘도 끊임없이 나눔의 씨앗을 뿌리겠습니다.

“희망이란 내일을 향해서 바라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씨앗을 뿌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김수환 추기경-

2016년 6월 21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이사장 손 희 송 주교

배분위원회


배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하여 배분에 관계된 세부사항 심의합니다.

위원장 정성환
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회장
전)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장


부위원장 강선경
현)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국제교류위원회장


남창현
현)서울대교구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전)서울대교구 노동사목회관 관장


이진원
현) 의정부교구 교하 성가정 성당 협력사목 신부. 의정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


정수용
현)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전)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부위원장

유서구
현)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아동청소년분과학회장


조영숙
현) 한국여성단체연합 국제연대센터장
전) KOICA 젠더분야 전문위원


김준엽
현)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개발협력학과 교수, Caritas Korea International 운영위원


김태균
현) 서울대 국제대학원 국제개발 담당교수, 경실련 국제위원장


양길승
현) 원진직업병관리재단 이사장
전) 원진녹색병원장

정진모
전)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관장
전)서울시 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나형규
현) 돈보스코 청소년영성사목연구소장
전) 서울시립 청소년 드림센터장


김익환
현) 동작노인종합복지관장, 서울사회복지사협회 운영위원


김광수
현) 성동노인종합복지관장,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


배분위원 임기 : 2017년 6월 ~ 2019년 5월
(김광수, 김익환, 조영숙 배분위원 임기 : 2016년 8월 ~ 2018년 7월)

사무국


비전의 실현을 위한 목적사업을 수행합니다.

사무총장 우창원
2002년 7월 5일 사제 서품
2007년 11월 ~ 2013년 2월 서울가톨릭청소년회 청소년국 차장(청년부 지도신부)
2016년 8월 30일 ~ 현재 (재)바보의나눔 사무총장

모금사업본부


팀장 임미숙
02-727-2508
peacemisuk@babo.or.kr


사원 이영화
02-727-2507
movie@babo.or.kr


사원 임지현
02-727-2506
jihyun.lim@babo.or.kr

나눔사업본부


팀장 최원길
02-727-2504
ijoacwg@babo.or.kr


사원 이미선
02-727-2503
misunlee@babo.or.kr


사원 남지현
02-727-2505
namjihyun@babo.or.kr

경영관리본부


팀장 최은화
02-727-2502
ehchoi@babo.or.kr


사원 이형희
02-727-2512
hhlee@babo.or.kr

홍보대사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바보의나눔과 함께 합니다.

김연아 (위촉: 2010년 4월)


자랑스런 한국의 피겨여왕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4년 아시아의 대표적인 자선가로 선정된 만큼 나눔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습니 다. 바보의나눔의 설립 취지만 듣고도 흔쾌히 홍보대사직을 수락한 김연아 씨는 홍보영상 촬영에서부터 바보 나눔大축제 출연, ‘환아와 가족 지원사업'모금 캠페이너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재단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윤 건 (위촉 : 2015년 8월)


2010년 9월부터 조용히 바보의나눔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던 감성 보컬리스트 윤건 씨는 평소 존경해온 김수환 추기경님의 뜻을 세상에 알리는 재단의 활동을 지지하며 홍보대사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바보의나눔 베이스볼데이에 서 멋진 시구로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 윤건 씨는 앞으로도 모금 캠페이너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바 다 (위촉 : 2016년 9월)


화려한 가창력의 소유자이자 특유의 발랄함으로 가수,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가수 바다 씨는 2016년 바보의나눔 베이스볼데이의 시구자로 재단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재단이 추구하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공감하며 앞으로 대중에게 나눔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