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womennews.co.kr/news/44128김연아 선수, ‘바보의 나눔’ 홍보대사로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고 김수환 추기경의 정신을 이어갈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 선수는 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재단 이사장인 서울대교구 염수정 주교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김 선수는 ‘스텔라’라는 세례명으로 영세한 가톨릭 신자다.


1077호 [사람들] (201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