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많으십니다.

지금 저는 폴란드에서 8월 10일 자정이 지난 오전12시 18분에 글올립니다.

휴가를 동생에게 다니러와서 가족들과 잠시 시간을 멀리하고 혼자 동생집에서

계획서를 짜 보내느라 오늘 부담백배이네요.

 

사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우리 아이들이 늘 휴대폰으로 사진찍기를 무척좋아해서

기획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들도 매우 좋아하고 기대하고 있어 좋은 결과가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상주아동복지센터 김명자 센터장(010-3810-3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