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평화

 

 예리고의집은 여수에 있는 작은 양로원입니다.

2006년에 어르신들이 주거하시는 공간은 지었지만 다른시설은  30년이된 오래된건물이라

보일러와 창고 사무실공간이 좁고 노후되었습니다.

 

 급한곳 보일러를 교체하고 수리해야 겠기에 바보의 나눔에 신청서를 냅니다.

 주님께서는 가장 작은자를 어여삐 보심을 생각하며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바다가 보이는 경치가 아름다운 여수 예리고에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