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6년 처음으로 바보의 나눔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2015년도에도 바보의나눔 도움으로 저희 군 여성가장가구에 어려움을 해소되면서 자활자립된 가구들이 많았던 해였습니다.

복지사로써 열심히 뛰고 소외된 가구에 희망을 전하고 있지만 아직도 생계에 어려움이 많은 가정들이 많네요~

2016년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재단방문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