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나눔 조현연 감사와 조규만 이사장>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의 시작부터 함께 해 주신 조현연 감사님(가톨릭대 회계학전공 교수)께서 6년의 감사 임기를 모두 마치시고 퇴임하셨습니다.

그동안 재단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 주신 감사님께 지난 4월 12일에 바보의나눔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조현연 감사님, 감사합니다! 감사님과 가정에 건강과 평안함이 가득하길 바보의나눔 임직원 모두가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