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의 뜻을 잇기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 지난해 한 해 동안 67억 7천만 원을 모금해 130여개 단체 16만여 명을 지원했습니다.

바보의나눔 재단은 어제(24일)자 서울주보 간지를 통해 고지한 2015년 사업보고를 통해 2015년 한 해 동안 만6천 499명의 개인기부자와 119개 기업이 총 67억 7천 6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