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22/2010112201307.html

더나은미래 13호 광고후원 주인공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설립된 ㈜CS컨설팅&미디어가 공익단체 및 공익사업을 후원하기 위해 ‘더나은미래’의 지면 광고를 후원합니다. ㈜CS컨설팅&미디어는 지속가능 경영 컨설팅과 공익 연계 마케팅, 공익 캠페인을 주도하는 조선미디어의 싱크탱크 그룹입니다.

이번 ‘더나은미래’ 13호 광고후원의 주인공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www.freeget.net)’와 ‘바보의 나눔(www.jesusmind.kr)’입니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모든 장애인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며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실현하고자 195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장애인 관련 정책 연구 및 개발과 재활지원을 위한 센터를 운영하며 장애인을 위한 사회 환경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1주기를 맞아 지난 4월 창립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김 추기경이 살아생전 실천했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만들어진 모금법인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사회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공익단체를 위해 많은 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