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렇게 오랜만에 한 가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봄 날을 기다리는 대상자의 사연입니다. 관심 많이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