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3일 서울 중구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두리모 자립 지원금 1억여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두리모 자립 지원 사업은 두산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과 함께 진행해 왔으며 두산 임직원들의 기부와 회사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로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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