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희송 주교님‘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지난 2012년 12월부터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이사장으로 재임하신 조규만 주교님이 재단 이사장직을 사임하시고,

2016년 6월 21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총대리이신 손희송 주교님이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사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