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술 미리 떠놨어요. 다른 분들도 꼭 나눔 참여 부탁드려요.”

‘피겨 여왕’ 김연아(스텔라·26)씨가 사랑을 십시일반 나누는 ‘나눔 대사’로 변신했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 이하 재단)은 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십시일반 프로젝트’에 김연아씨가 나눔 대사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8월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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