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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어린이들은 구립왕십리어린이집의 아동들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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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기특하게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작은 바자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지난 6월, 더운 여름이면 생각나는 시원한 에이드와 부채를 우리 친구들이 직접 만들어서  작은 바자회 장을 열어 지역주민들에게 파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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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음료와 부채를 사신 분들은 더위도 식히고, 나눔도 실천하는 1석2조의 효과로 누구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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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9월 6일, 어린이들이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모은 귀한 나눔이 바보의나눔에 도착했습니다. 고사리손으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부채를 만들고, 음료수를 만들었던 기억을 가지고 자라 나눌 줄 아는 어른이 되는 소중한 체험, 이 귀한 시간을 통해 모은 25만원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나눔일 것입니다.

구립왕십리어린이집 어린이들과 선생님! 감사합니다!

 

나눔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담긴 나눔을 기다립니다!

[일시기부 문의 – 모금사업본부 02-727-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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