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_01

바보의나눔 십시일반 프로젝트 1기!

오늘 소개해드릴 나눔 대사는 한옥스테이 ‘소담’을 운영하고 계시는 안철 기부자님이세요.
평소 바보의나눔 활동을 지켜보시다가 십시일반 나눔대사 요청에 흔쾌히 수락해주셨는데요. 아름다운 한옥만큼이나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소통하시는 분이셨습니다.

an01

“저는 한옥스테이 ‘창덕궁소담’을 운영하고 있는 안철이라고 합니다. 바보의나눔 활동을 보면서 정말 투명하고 실속있게 운영되는 단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흔쾌히 나눔 대사 요청을 수락하게 되었는데요.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투명한 단체에  정기기부를 통해 힘을 실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필요한 사업에 공정하게 배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희 소담에도 놀러오세요.  http://www.sodamhouse.net

an02

“저희 한옥스테이에 외국인들이 많이 와서 우리 나라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갑니다. 한옥이라는 공간에서의 머무름이 굉장히 특별했고 또 편안한 마음이 들어 좋았다는 후기를 전할때마다 괜히 뿌듯하고 더 친절하게 맞아야겠다 하는 생각도 듭니다. 관광지에서든 어디서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갈 안락한 집이 있다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이지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내일을 위한 충전을 하는 소중한 공간일 것입니다.
하지만 가끔 거리를 지날 때 마다 마주하는 노숙인들을 보면 저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 저들이 다시 힘을 내서 재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처럼 폭염이 이어졌던 여름이면 땀을 뻘뻘 흘리며 모기와 씨름해야 했고, 곧 다가올 겨울의 칼바람은 이들에게 너무 가혹하겠지요. 노숙인들이 절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an04

몇 일전 바보의나눔 사무실을 방문해서 지인분들의 기부신청서를 직접 가지고 오셨는데요. 환한 미소로 직원들을 격려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셨답니다.
늘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십시일반!! 안철 기부자님과 함께 해주세요. 화이팅!!

an_00

22십시일반 1기 안 철 나눔 대사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