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22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한국이지론(주)의 기부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9월 7일) 한국이지론(주)(대표이사 조용흥)이 또다시 바보의나눔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3천만원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재)바보의나눔 초대 이사장 염수정 추기경님과 한국이지론 조용흥 대표이사>

오늘 전달식은 바보의나눔의 초대 이사장이신 염수정 추기경님과 함께 진행되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한국이지론(주)는 서민들의 불법 사금융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국내 유일의 공적 대출 중개회사입니다. 금융감독원이 후원하고 시중 은행이 공동 출자한 사회적 기업으로 수익의 일정부분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음에 기쁘고 감사합니다.”
-한국이지론(주) 조용흥 대표이사

“서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한국이지론은 어찌보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걱정하고 안아주셨던 김수환 추기경님을 닮은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에 대출 문제로 고통받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이렇게 수익의 일부를 바보의나눔으로 기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염수정 추기경(바보의나눔 초대이사장)

한국이지론의 따뜻한 나눔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출 사기를 원천 봉쇄하는 한국이지론의 사업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재)바보의나눔을 찾아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이지론(주) – www.koreaeasylo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