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것을 나눌수록 마음이 채워지기에 계속해서 나누고 싶다고 하셨던 기부자님,
김수환 추기경님을 닮은 삶을 살기 위해 작은 나눔을 시작한다던 기부자님,
지금까지 받은 것을 돌려주기 위해 나눔을 결심했다는 기부자님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신의 것을 아끼지 않고 나누어 주신 진짜 바보의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이웃에게 선물이 되는 나눔을 닮은 ‘따뜻한 손수건’

따스한 햇볕을 담은 빛깔의 손수건에는 여러분의 귀한 나눔을 받은 이웃들이 행복한 얼굴로 자리 잡고 있답니다.

“정말 힘들 때, 이 세상에는 저 혼자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바보의나눔을 통해 도움을 받고 나서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 나누어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분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도 누군가를 위해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생활의 어려움으로 자살을 시도하였던 이웃의 이야기 중

이처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손수건은 절망에 빠져있는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려운 생활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이웃의 땀을 닦아주며, 세상의 차가운 시선에 고통받는 이웃을 따뜻하게 덮어주는 여러분의 나눔입니다. 이보다 더 따뜻한 손수건은 없겠죠?

 

따뜻한 손수건이 넘쳐나는 세상을 그립니다.

따뜻한 손수건은 바보의나눔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드리는 작은 감사인사입니다.

기부하기

모든 분들이 바보의나눔과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다면, 이 세상은 따뜻한 손수건으로 가득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도 사람답게 사는 세상,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그 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미 따뜻한 손수건을 가지고 계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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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알릴수록, 따스함이 홀씨가 되어 퍼져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