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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나눔은 지난 2015년에는 130여개의 단체를 통해 16만여명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도왔습니다.
16만여명이면 작은 도시에 사는 인구수와 비슷할만큼 많은데요.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지 못한 어려운 이웃이 너무나 많습니다. 바보의나눔이 꿈꾸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서로가 서로를 돕고, 누구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우리가 도와야 하는 이웃도 없겠지요?

이를 위해 야심차게 시작한 ‘십시일반’ 프로젝트!
지난 8월부터 시작한 십시일반 프로젝트의 1기 활동이 9월 30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재단 홍보대사인 김연아 나눔 대사를 포함한 총 10분의 재단 기부자님이 나눔 대사로 참여해 주셨고, 누군가에게 나눔의 필요성을 알리고 기부를 요청하는 그 어려운 일을 잘 해주셔서 총 62분이 재단의 새로운 나눔 가족이 되셨습니다. 짝짝짝!!! 많은 관심과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두 달 동안 활동해주신 나눔 대사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십시일반 1기 결과보고62

 

10명이 완성된 그룹은 나눔 대사가 지정한 배분분야로 기부금이 전액 배분됩니다.
10명이 완성되지 않았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
바보의나눔 공모배분사업을 통해 꼭 필요한 이웃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됩니다. (공모배분사업 자세히 보기)

10명 달성 성공!! 26명의 기부금은 김연아 나눔 대사가 지정한 ‘여성가장’ 배분분야로 전액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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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나눔 대사 중 기부자 스토리를 보내주신 3분의 사연이 소개가 되기도 했답니다.
03<기부자 스토리>  십시일반 나눔 대사 1기 김원국 님의 사연  바로 보기 >>

04<기부자 스토리>  십시일반 나눔 대사 1기 안철 님의 사연  바로 보기 >>

07<기부자 스토리>  십시일반 나눔 대사 1기 이동영 님의 사연  바로 보기 >>

현재 십시일반 프로젝트 2기가 진행중 입니다.
2기 활동에도 꾸준한 응원 부탁드려요.

십시일반 페이지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