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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나눔 나눔문화 확산 프로젝트!!

십시일반 1기가 9월 30일 종료되었고, 십시일반 2기가 10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2기 나눔 대사는 총 12분이시구요.  다양한 나이, 직장, 지역에서 직접 신청해주셨고, 열심히 활동중이시랍니다.

2기 나눔 대사로  처음 소개해드릴 나눔 대사는 바로 바보의나눔의 신임 사무총장이신 우창원 신부님이신데요.
이번  2기 나눔 대사로 선뜻 참여하시겠다고 해주셨고,  지금 왕성하게 활동중이세요.^^

늘 유쾌하고 호탕하신 우창원 나눔 대사의 기부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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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원 나눔 대사 페이스북 프로필 이미지,  출처 : 우창원 신부님 페이스북  바로 가기 >>>

우창원 신부님께서 최근 페이스북에 올려주신 글이 있어,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신부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신다면, 바보의나눔 가족이 되어주세요.

“여러분에게 있어서 행복이란 어떠한 것이신지요?

지난 8월 30일 바보의나눔으로 새로운 임지에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까지 얼추 날짜를 계산하여 보니 40여일이 되었더군요. 40여일을 지내면서 많은 이들을 만나고 전화하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전화를 하는 이유는 물론 평소 안부를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에게 “10,000원의 행복”을 주세요. 이렇게 전화를 합니다.

‘10,000원의 행복’
그것이 무엇인지를 전화 통화를 하는 사람들이 묻습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다름이 아닌 ‘바보의나눔’ 에 정기기부자가 되어 달라는 부탁입니다. 이렇게 전화를 하면 일부의 사람들은 “바보”에 가서 바보가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영업하는 것이냐고 장난끼 있는 어투로 말을 건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부님이 부탁을 하시니까 해요’,  아니면 ‘저에게도 작지만 좋은 나눔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알려주시고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은 작지만 담에 많이 벌면 더 할께요’,  ‘행복합니다’ 이렇게 말을 건네옵니다.
사실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염치불문하고 전화로 가입을 하라고 하면서 ‘바보의나눔’에 대하여 모르고 있는 사람도 많다는 것과 함께, 새로운 환경안에서 아직 덜 적응된 상황아래 힘들고 지친것에 활력소가 된답니다.

행복함이,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답니다. 행복이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이나 기쁨을 느끼어 흐믓함을 말한다 합니다. 그리고 행복이라는 단어의 유사한 언어로 만족, 흡족, 복 등의 말이 있다고 합니다.

행복라는 것이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이나 기쁨을 느끼어 흐믓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힘들고 지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작은 기쁨이, 커다란 행복을, 만족과 기쁨, 충분함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느끼는 행복함의 생활입니다. 행복이라는 것에는 만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행복하다는 것에는 흡족함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러한 행복이 저만이 아니라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 작은 사랑, 나눔을 통하여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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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사무실에 반가운 분이 찾아오셨어요.
우창원 사무총장님의 오랜 지인인 배우 이인혜 님이 응원차 사무실에 들러주셨는데요.
아름다운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무실 직원들 격려도 해주시고,  신부님의 나눔 대사 활동도 함께 응원해주셨습니다.
바보의나눔의 뜻에 공감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함께 하고 있는 바보의나눔 십시일반 프로젝트,
지금 바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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