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의성요한수도회 요한빌리지는 ‘바보의나눔’지원을 받아 올해 초 정신질환 경험자 10명을 선발해 동료지원가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마친 이들은 가정과 일터를 찾아가고 동료 환자 멘토링 등으로 정신질환으로 겪은 어려움을 나누고 생활 전반에 필요한 도움을 줬다.

참가자들은 활동을 통해 자신을 스스로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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