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위령의 날을 맞아, 용인 성직자묘역에서 진행되는 위령미사에 바보의나눔도 함께 합니다.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이 선종하신지 어느덧  7년, 우리 모두를 위해 당신의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주셨던 그분의 사랑을 함께 기억해주세요.

[위령의 날 용인 성직자묘역 위령미사]

일시 : 11월 2일(수) 위령의 날, 오후 2시
장소 : 용인성직자묘역 (용인공원묘원 내)
집전 : 손희송 주교(서울대교구 총대리, 바보의나눔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