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0.2% 특별 금리 제공(최대 1.2%)
– 경품 추첨(3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 등)
– 신규 가입 계좌당 2,000원씩 KEB하나은행 자체 출연 기부

KEB하나은행 ‘바보의 나눔’ 적금 이란?
김수환 추기경님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 2011년 KEB하나은행과 바보의나눔 재단이 뜻을 함께하여 출시한 KEB하나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상품입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돌려주는 적금
‘바보의 나눔’ 적금은 가입자분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면 나눌수록 이율이 높아지며(만기해지금 전액 바보의나눔 기부 시 0.5% 우대, 일부 기부 시 0.3% 우대), 장기기증 서약을 하시면 이율이 더욱 높아져(0.5% 우대) 최대 1.0%를 우대금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가입자의 기부와 KEB하나은행이 은행 차원에서 자체 기금을 출연한 기금으로 희귀난치병 환자와 생활고로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착한 적금입니다. 따라서 적금 가입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도움받는 이웃이 많아집니다.

 

따뜻한 적금에 특별함을 더합니다!
KEB하나은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11월 7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바보의나눔 재단과 함께 ‘바보의 사랑 나눔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행사 기간 동안 ‘바보의 나눔 적금’에 가입하고 계약 기간의 1/2 이상 자동이체로 납입 시 연 0.2%의 특별 금리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하여 성지순례 여행 상품권, 하나머니 적립 등의 경품을 제공합니다. 또 은행은 적금 가입 좌수당 2,000원씩을 기부금으로 출연하여 바보의나눔 재단에 전달합니다.

 

요즘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금리 혜택으로 안전하게 자산을 모으면서,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고,
KEB하나은행 자체 기금으로 2,000원을 더 기부하며
특별한 경품 추첨의 기회까지, 1석 4조의 특별한 나눔! 놓치지 마세요!

 

사랑으로 한 걸음, 나눔으로 두 걸음 – ‘바보의 나눔 금융상품’이 만든 기적
KEB하나은행 ‘바보의 나눔 금융상품’에는 적금뿐 아니라 통장(보통예금, 저축예금), 체크카드도 있습니다. ‘바보의 나눔 금융상품’ 가입좌수당 100원을 KEB하나은행이 자체 출연하여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2억 9천여만 원을 바보의나눔 재단으로 기부하였고, 적금을 통해 만기해지시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한 가입자의 기부금이 8억 9천여만 원이 전달되어 총 11억여 원이 적립되었습니다. 이 기금으로 2013년부터 희귀난치병 환자와 생활고로 인해 자살을 시도한 환자의 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 ‘바보의나눔’ 금융상품이 만든 희망 1 – 신증후군 희영이 이야기

하나은행 ‘바보의나눔’ 금융상품이 만든 희망 2 – 인생 2막을 시작한 종훈 씨 이야기

6살 때 발병한 신증후군으로 12년째 병원에서 살다시피한 희영이, 항암치료제로 치료하는 희영이는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고가의 치료비를 부담해야 했기에 병원생활이 길어질수록 가정형편이 어려워졌습니다. 아플수록 어려워지는 집을 보면서 아프다는 이야기도 제대로 하지 못한 희영이에게 꿈이 생겼습니다.

계속된 생활의 어려움으로 가족들도 모두  떠나고, 주변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고통받던 종훈씨는 이제 나눔으로 함께 하는 이웃이 주변에 있다는 생각으로 힘차게 살아갈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종훈씨도 바보의 나눔 적금에 가입해서 다른 이웃을 돕고 싶다는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지난 3년간 총 50명의 이웃에게 ‘희망의 싹’이 된 KEB하나은행 ‘바보의 나눔 금융상품’ , 함께하는 분이 늘어날수록 희망도 자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