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많은 분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해주고 계시는데요.
지난 27일에도 대우건설의 직원분들이 오셔서 소중한 기부금 150만원을 전달해주고 가셨습니다.

현재 서울 용산쪽에서 공사가 한창이라고 하시는데요.
모두가 안전한 현장 만들기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다고 해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서 안전한 현장 만들기 뿐 아니라, 십시일반 소외된 이웃분들을 위한 기부금도 모으셨다고 하시는데요.
돈을 모아서 우리끼리 노는 것도 좋지만, 다 함께 뜻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었고
모두 흔쾌히 기부에 동의해주셨다고 합니다.

대우건설 직원분들의 따뜻한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저희가 정말로 꼭 필요한 곳에 그 마음을 소중하게 잘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날씨가 꽤 차네요. 지금도 수고하고 계실 직원분들, 모두 건강유념하시고
안전하게 공사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