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과 정의가 넘치는 따뜻한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었던 고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이 매일 저녁 4000송이의 LED 장미 불빛으로 피어나고 있다.

(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과 명동주교좌본당(주임 고찬근 신부)이 12월 한 달 동안 김 추기경이 생전에 남긴 뜻을 이어가기 위한 ‘라이트 로즈 가든(The Light Rose Garden)’을 성당 들머리에 조성, 명동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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