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나뚜스 강남지구 ‘정의의 거울’ 꼬미시움(단장 김동성)은 11월 27일 (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에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1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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