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을 위한 경동제약의 따뜻한 나눔이 7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12월 5일,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경동제약의 기금전달식이 있었는데요.
늘 반가운 미소로 인사해주시는 경동제약 류기성 부회장님이 올해도 사무실을 찾아주셔서 성금 1억원을 전달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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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은 2010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을 바보의나눔에 전달해주고 계시는데요.
이번 기금까지 포함하면 총 7억 3천만원이 기부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 8월 근로빈곤 여성가장을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 ‘엄마 Doo! 할 수 있어’에 1천만원을 기부해주시기도 하셨어요.

kd_01<경동제약 류기성 부회장(좌), 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우)>

“회장님이 해오시던 좋은 일을 제가 이어받은지 3~4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매번 방문할 때마다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매번 기부할 수 있어서 감사하죠.
올해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동제약 류기성 부회장 –

“요즘 시민들이 살기도 어렵다고 하고 경기도 불황인데, 기부 중단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속상하고 아쉽기도 해요.
경동제약이 꾸준히 기부해주시는 부분이 가장 소중하고 또 감사한 일이네요.
지원받은 분들이 고맙다는 인사를 많이들 하셨어요. 저도 정말 고맙습니다.”
– 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

경동제약의 기금은 AIDS 환자 지원사업, 아동상담치료, 가출청소년 쉼터, 노인 청각/언어장애인 생활시설 등에 지원되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늘 따듯한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경동제약,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