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관리와 서버관리, 저희 재단처럼 작은 회사들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운영비가 제한되어 있다보니 큰 돈을 들여 사업을 진행하기도 불가능하고 늘 힘든 부분이었는데요.

그때 선물처럼 나타나주신 크리에이티브 웹에이전시 ‘디콘텐츠(http://www.dicontents.com)’에서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해주셨습니다.

<디콘텐츠 최경민 대표(좌) 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우)>

디콘텐츠 대표님은 회사가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오랜시간 고민해 보셨다고 합니다.
디콘텐츠는 웹사이트 제작부터 시스템 운영 및 유지 보수까지 담당하는 회사로서
바보의나눔에 재능기부를 하는것도 하나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하셔서 기쁜 마음으로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이후 웹사이트 리뉴얼 업무를 같이 진행해주시면서 많은 도움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눔을 몸소 실천하신 디콘텐츠가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시길 응원하구요.
다시 한번 바보의나눔에 큰 나눔 선물을 주신 디콘텐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디콘텐츠 홈페이지 : http://www.diconten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