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희송 주교가 2월 16일 김수환 추기경 선종 8주기 추모미사를 주례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한 지 8년이 지났지만 그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발길은 끊임없이 이어졌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은 김 추기경 선종 8주기를 맞아 2월 16일 오후 천주교 용인공원묘원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기념 경당에서 손희송 주교 주례로 추모 미사를 봉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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