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에 특별함을 더한 KEB하나은행 ‘바보의 사랑 나눔’ 이벤트가 2016년 11월 7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연 0.2% 특별 금리 제공에,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등 경품 추첨, 신규 가입 계좌당 2,000원씩 KEB하나은행 자체 출연으로 기부까지 풍성한 선물이 있었는데요.

지난 2월 15일, 기금 전달을 위해 KEB하나은행에서 직접 발걸음해주셨습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5천만원을 전달해주셨는데요.


사랑으로 한 걸음, 나눔으로 두 걸음 – ‘바보의 나눔 금융상품’이 만든 기적
KEB하나은행 ‘바보의 나눔 금융상품’에는 적금뿐 아니라 통장(보통예금, 저축예금), 체크카드도 있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2억 9천여만 원을 바보의나눔 재단으로 기부하였고, 적금을 통해 만기해지시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한 가입자의 기부금이 8억 9천여만 원이 전달되어 총 11억여 원이 적립되었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신 KEB하나은행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