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KEB하나은행에서 출시된 바보의나눔 통장/적금/체크카드는 가입자들과 함께 기부금을 마련하는 나눔 금융상품입니다.

바보의나눔은 2014년부터 조성된 기부금을 아무런 조건 없이 하나 된 바보들의 사랑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자살시도 환자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를 통해 자살시도 환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상시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합니다.

 

하나은행 ‘바보의나눔’ 금융상품이 만든 희망 2 – 인생 2막을 시작한 종훈 씨 이야기

 

<2017년 2월 자살시도 환자의 감사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