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나눔, ‘바보나눔터’ 캠페인 전개
자영업·전문직 중소상공인 대상
참여 업체에 현판·스티커 제공

 

‘바보나눔터’ 1호점 K푸드 익스프레스 명동중앙로점에서 (재)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오른쪽)가 (주)위두 전영민 대표에게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바보의나눔 제공

(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 이하 재단)이 2월부터 ‘바보나눔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자영업, 전문직 업체 등 중소상공인이라면 누구든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실천하는 ‘바보나눔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매달 3만 원 이상 또는 1년에 100만 원 이상을 재단에 기부하면 ‘바보나눔터’가 될 수 있으며, 이들에게는 김수환 추기경이 그려진 현판과 스티커가 제공된다.

가장 먼저 바보나눔터로 등록한 업체는 외식 프렌차이즈 및 수출 사업을 하는 (주)위두(대표 전영민)로 본사와 대표 가맹점 두 곳을 바보나눔터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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