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의 따뜻한 나눔바보나눔터
누구나 어렵고 힘든 지금, 바보의나눔이 중소상공인과 함께 ‘바보나눔터’로 김수환 추기경님의 나눔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봄기운이 만연해진 요즘, 봄과 함께 찾아오는 여러 결혼 소식들을 듣게 되는데요,
오늘은 인생의 한번뿐일 결혼식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시는 한결웨딩의 이한선 대표님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및 기업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경웨딩 대표를 맡고 있는 이한선 입니다. 저희 회사는 한국거래소 지하에 있고요. 결혼하시는 여러 부부를 위한 웨딩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한국거래소의 국제회의장을 웨딩홀로 열어서 금융가, 증권거래소의 임직원 및 직계가족을 위한 결혼식을 열고 있고요. 현재 한국거래소 웨딩홀과 라쁠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보의나눔 홍보대사를 자처하셨다고요.
바보의나눔에 예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출발선 앞에 서게 된 신혼 부부들이 좋은 일에 참여하면서 기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바보의나눔 정기기부 신청서를 상담 테이블에 두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희 웨딩홀에 방문하는 지인들에게도 하나씩 나눔을 권해주는 즐거움도 느끼곤 합니다.
사실 바보의나눔을 홍보하는 것은 재단에서 하는 것보다 우리처럼 기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재단에서 하면 당연히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자기가 아는 지인이 홍보하게 되면 다시 한 번 눈여겨보게 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제 페이스북 개인 계정에 누구나 기부하기 쉽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서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동참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많은 나눔을 실천해오고 계시다 들었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여성들을 독립하게 지원해주는 막달레나 공동체에 다달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의 작은 도움이지만 제 주변의 이웃이 저로 인해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게 된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저처럼 조금씩 나눔을 실천하고 계실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항상 나눔이라는 것에 누구보다 겸손하게 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은 어떤 분으로 기억되시나요?
늘 존경하는 분입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 책장 한 칸에 김수환 추기경님의 사진을 액자로 세워두고 일을 하다가 한 번씩 보곤 하는 데요, 지금도 참 뵙고 싶은 분이십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이종교계뿐만 아니라 사회의 큰 어르신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바보의나눔도 김수환 추기경님의 뜻에 따라 설립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바보나눔터 24호점이 됨으로서 바보의나눔과 함께 김수환 추기경님의 뜻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쁩니다.

“우리 개인이 하기 힘든 일들을 바보의나눔이 하고 있다는 것에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바보의나눔에 대한 남다른 애정 뿐만 아니라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것에 대한 큰 애정을 가지고 계신 대표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듯 한결웨딩에도 즐거운 소식들이 불어오길 바라겠습니다!

 

(재)바보의나눔 중소상공인 모금, ‘바보나눔터’ 모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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