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이 4월 28일 법정기부금단체로 재지정됐다. 법정기부금단체 중 전문모금기관으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단 둘뿐이다. 이로써 2011년 7월 순수 민간단체로는 최초로 법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됐던 (재)바보의나눔은 지난 1월부터 오는 2022년 12월까지 5년간 법정기부금단체 전문모금기관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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