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돕는 취지로
바보의나눔에 62호 신청
요셉의원·성가복지병원 등
평소 나눔 활동 앞장서 와

5월 29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서적·성물 직영매장에서 열린 ‘바보나눔터’ 62호점 현판 전달식.
가톨릭출판사 사장 홍성학 신부(왼쪽에서 네 번째), (재)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홍 신부 오른쪽), 가톨릭출판사 부사장 하상진 신부(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신부)가 ‘바보나눔터’에 62번째 업체로 등록했다. 바보나눔터는 중소기업, 자영업 매장, 병원 등 중소업체가 수익의 일부를 (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에 기부함으로써 이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가톨릭출판사는 5월 29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서적·성물센터에서 (재)바보의나눔으로부터 ‘바보나눔터’ 현판을 전달받았다. 이로써 가톨릭출판사는 5개 서적·성물 직영매장(명동성당, 가톨릭회관, 절두산순교성지, 서초동성당, 서울성모병원)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재)바보의나눔에 기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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