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유경아 기자] 생활뷰티기업 애경이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와 가족을 돕기 위해 나섰다.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은 14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과 함께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2080 기적나눔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애경과 (재)바보의나눔은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와 가족을 돕기 위해 공동으로 진행한 ‘2080 기적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가 2만원 상당의 구강용품으로 구성된 ‘2080 기적나눔박스’ 1000세트를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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