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이 질병, 사고, 실업, 임금체불 등으로 긴급 생계비가 필요한 근로빈곤 여성 가장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을 상시 실시하고 있다.

2014년 발생한 ‘송파 세 모녀 자살사건’을 계기로 시작한 이 사업은 만 65세 미만의 비정규직 종사자 또는 실직한 여성 가장인 동시에 비수급권자인 여성이 대상이다. 대상지역은 전국이다. 지원 금액은 최대 400만 원으로 의료, 주거, 생계 등 긴급하게 비용이 필요한 분야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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