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6일(수)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80 기적나눔 프로젝트’를 기억하세요?

중증.희귀난치성 질환 환아와 가족의 어려운 현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전개된 ‘2080 기적나눔 프로젝트’는 당일 야구 관중에게 배포된 2080 진지발리스 치약 인증샷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애경이 1건당 2080 기적나눔박스 1세트를 환아와 가족에게 전달하는 행사였습니다.

<2080 기적나눔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

<SNS에 올라온 ‘2080 기적나눔 프로젝트’ 인증샷>

당일 준비된 1000개의 치약이 모두 배포되고, SNS에는 환아와 가족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다는 시민들의 바람이 올라왔는데요. SNS 인증샷에 애경의 따뜻한 마음을 더하여 총 1000세트의 2080 기적나눔박스를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6월 14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2080 기적나눔박스 전달식이 진행되었답니다.

<2080 기적나눔박스 전달 – (재)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애경 마케팅부문 윤진호 상무>

2080 기적나눔박스는 면역력이 약한 환아와 가족들의 건강한 구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애경의 토털 오럴케어 브랜드 2080의 성인과 어린이용 칫솔, 치약, 구강청결제로 구성되었어요.

애경 윤진호 상무는 “기업의 일방적인 기부가 아닌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환아와 가족을 위한 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기부가 되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계속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씀해 주셨고, 서울대어린이병원 조태준 원장은 “투병생활에 지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감사하다.”고 전해 주셨답니다.

재단 우창원 사무총장 역시 “재단의 행사 취지를 애경에서 잘 이해해 주셔서 2080 기적나눔 프로젝트가 잘 진행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답니다.

<2080 기적나눔박스 전달 – 왼쪽부터 (재)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애경 마케팅부문 윤진호 상무,
서울대어린이병원 조태준 원장>

바보의나눔과 애경이 함께 전한 희망 메시지가 ‘2080 기적나눔박스’에 담겨서 서울대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는 중증.희귀난치성 질환 환아와 가족에게 전달될텐데요. 어서 전달되어서 길고 긴 투병생활을 이겨내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7전8기 가족! 화이팅!!

<서울대병원으로 전달된 1000세트의 2080 기적나눔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