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육체적, 경제적,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환아와 가족을 돕기 위해 김연아 재단 홍보대사가 함께하는 ‘7전8기 가족의 기적 만들기’ 캠페인!

지난 6월 28일 시작으로 벌써 40여일이 지났습니다. 재단 홈페이지, 전용모금계좌(기업은행 060-700-1226 예금주:바보의나눔), ARS(060-700-1226, 1통화 5천원), 같이가치 with kakao를 통해 많은 분들이 환아와 가족을 응원하고, 끝까지 병마와 싸워 이겨내는 기적을 바라며 동참해 주셨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나눔이 모여 더욱 더 많은 7전8기 가족을 도울 수 있도록 김연아 재단 홍보대사에 이어 ‘노랑 티셔츠’ 응원단이 떴습니다!

김연아 홍보대사가 입은 노랑 티셔츠를 입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실 ‘너랑 나랑 노랑 티셔츠’ 응원단의 첫 번째 주인공은 바보의나눔 이사장이신 손희송 주교님이십니다!

“아픈 아이와 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라고 운을 떼신 손희송 이사장님. 7전8기 가족 겪는 고통이 얼마나 크고 견딜 수 없는 것임을 당사자가 아니면 알 수 없기에 그 누구라도 환아와 가족에 위로를 건네기 쉽지 않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나눔은 그들의 간절한 마음을 함께 하고 있다는 표현이 되고, 작은 위로가 될 것이며, 이 위로가 모여 큰 위안이 될 것이기에 더 많은 분들이 7전8기 가족의 기적 만들기 캠페인에 함께 해 주실 것을 요청해 주셨답니다.


“나눔의 손은 천사의 손입니다!”
– 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 –

왜 천사의 손일까요? 천사란 하느님의 사랑을 이 세상에 전하는 존재라고 합니다.

7전8기 가족은 물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가 전하는 사랑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이며, 이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손은 곧 천사의 손인 것입니다. ‘7전8기 가족의 기적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분들이 바로 천사 이며, 앞으로 동참해 주실 분들도 천사가 되시는 거겠죠?

바보의나눔은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어디로 나눠야 할지 몰라 갈 곳을 잃은 천사님을 기다립니다!
나누고 싶으신 분들! 모두 모두 푸쳐핸접(Put your hands up!) 해 주세요~~

‘7전8기 가족의 기적 만들기’ 캠페인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