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나눔 십시일반 프로젝트 5기(2017.7.1 ~ 9.30)
자신의 밥 한 숟가락을 먼저 내어놓고 당신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는 나눔 대사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생활성가 가수 한 분을 소개해드릴텐데요.
훈훈한 미소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시는 최준익 막시모 님이세요.

안녕하세요.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하는 일 마다 잘 되리라’의 최준익 막시모입니다.

지금처럼 활동할 수 있도록 저를 끌어주시고 때론 힘듦이나 시련이 있을 때마다 좋은 분들을 만나게 해 주신 주님, 또 그분들의 응원과 기도의 힘으로 포기하지 않고 찬양사도의 길을 걸어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삶을 허락해주신 하느님께 대한 감사한 마음을 작게나마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십시일반의 초대에 감사했답니다. ”

기부를 결심하신 계기가 있으실까요?

“마음 속으로만 생각했던 나눔, 조금 더 여유가 있을 때 나누어야지 하는 생각들을 하곤 했었죠.
하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옮길 때는 바로 지금!! 인듯합니다.

이번 바보의나눔 십시일반 프로젝트를 통해서 각자의 작은 사랑들이 모여 하나의 큰 사랑으로 만들어 나가는 기적을 기대해 봅니다.”

십시일반 프로젝트 지원 분야는 어디로 정하셨나요?

“저는 지원 분야를 ‘아동/청소년’으로 선택했는데요.
아직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이 친구들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그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또 그 꿈이 할 수 있는 것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감사와 기쁨의 에너지를 가지고 찬양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분들이 나눔의 잔치에 동참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늘 모든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신다는 최준익 님.

그동안은 ‘성가’를 통해, 그리고 지금은 ‘십시일반’을 통해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최준익 님의 따뜻한 마음에 저희 또한 감사드립니다.

최준익님의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감상하시면서,  나눔 대사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동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