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성가장의 눈물, 나눔으로 닦아주세요!

생활고에 지쳐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 엄마(여성가장)를 위해 지난 9월 7일, 바다 홍보대사와 바보의나눔이 만났습니다.

바다 홍보대사와 바보의나눔이 인연을 맺은 2016년부터 바다 홍보대사는 홀로 힘들게 가정을 지키는 여성가장을 응원해 왔습니다. 근로빈곤 여성가장을 지원하는 ‘오뚝이 엄마의 우뚝 서기’ 캠페인에 바다 홍보대사가 함께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지요.

팬텀싱어, 아이돌학교 등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바쁜 중에도 흔쾌히 시간을 내어 여성가장을 위한 응원을 보내주었답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재능과 마음을 내어주는,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 – 바다 홍보대사의 따뜻했던 캠페인 촬영 현장을 공개합니다!


<바다 홍보대사와 김태은 작가님>

 ‘7전8기 가족의 기적 만들기’ 캠페인 촬영으로 재능을 기부해 주신 포토그래퍼 김태은 작가님과 스태프분들이 이번 캠페인도 함께 해 주셨어요. 김태은 작가님과 바다 님이 이미 알고 계신 사이라 촬영 현장이 더욱 훈훈했답니다.

촬영 전날 늦게까지 진행된 스케줄로 인해 힘들고 지쳤지만, 촬영에 들어가면 오뚝이 엄마들을 위하는 표정으로 최선을 다해 포즈를 잡아 주셨어요. 예능 방송에서 보이는 발랄한 모습과 달리 여성가장의 힘든 삶에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촬영에 임해 주신 덕분에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지친 기색 하나 없이 다양한 표정을 지어 주신 바다님>


가정 형편 때문에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지 못하는 여성가장의 상황에 마음 아파하고, 그들 곁에 작은 나눔으로라도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바다 홍보대사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다 홍보대사 이외에도 여성가장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캘리그라피 작가 그룹 ‘딴따라붓밴드’의 ‘지우글밭’ 박소윤 작가님이 캠페인 로고를, 세창스포츠 김창환 대표님이 캠페인 티셔츠를 제작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촬영 내내 함께 수고해주신 바다 홍보대사 소속사 스태프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려요.

SES의 ‘꿈을 모아서’라는 노래에 이런 가사가 나옵니다.

“당신과 걸어가요. 꿈을 모두 모아서
저 하늘 속으로 내 마음 모두 담아둘게요
당신과 걸어가면 보이지 않던 미래도
너무 밝게 우리를 비춰주기 때문에”

노래 가사처럼 바다 홍보대사와 함께 여성가장의 밝은 내일을 꿈꾸며 함께 한다면 여성가장에게 희망이라는 한 줄기 빛이 생길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꿈을 모아서 함께 걸어주세요!

바다 홍보대사와 함께 여성가장의 눈물을 닦아주는 ‘오뚝이 엄마의 우뚝 서기’ 캠페인은 앞으로 쭉~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