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이 9월 20일 근로빈곤 여성 가장 긴급 생계비 지원 모금 캠페인 ‘오뚝이 엄마의 우뚝 서기’를 시작했다. 그동안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던 이 사업을 캠페인으로 전환해 전담 지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오뚝이 엄마의 우뚝 서기’는 가족을 위해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는 여성 가장들이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긴급 생계비 모금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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