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절실하지만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여성가장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해주세요.

소중한 나눔은 적은 월급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밀린 월세와 공과금이 되고 가족을 위한 맛있는 반찬이 되며, 생계의 위기에서 한 숨 돌릴 수 있는 한 줄기 빛이 됩니다.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689-005555(예금주 :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문         의 : 02-727-2506~8(기부금 영수증 발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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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나눔은 실제사례(도움요청편지)를 바탕으로 ‘오뚝이 엄마의 우뚝서기 캠페인’을 ‘키큰나무’님과 함께 일러스트로 기획했습니다. 키큰나무 작가님께서는 가족과의 에피소드를 소재로 따뜻한 그림을 그려주시고 계시는데요(키큰나무 작가님의 그림 보러가기).

“턱없이 작은 내 힘..” “엄마가 엄마라서 미안해”라고 말하며, 가족을 위해 홀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어머니의 어려움이 작가님의 그림으로 따뜻하고 애틋하게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홀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엄마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주신 일러스트작가 ‘키큰나무’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