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의 따뜻한 나눔, 바보나눔터
누구나 어렵고 힘든 지금, 바보의나눔이 중소상공인과 함께 ‘바보나눔터’로 김수환 추기경님의 나눔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라는 말씀을 남기신 김수환 추기경님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고자 하는 중소상업체라면 어느 곳이든 바보나눔터가 될 수 있는데요,

2017년 2월, 1호점으로 시작한 바보나눔터는
기부자님들의 이웃에 대한 넘치는 사랑과 관심으로 123호점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고 고객에게 나눔의 필요성을 알리는 나눔의 허브가 되어주신 바보나눔터에게
바보의나눔이 편지와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보나눔터 카드에는 추기경님의 선하신 미소가 가득하게 담겨있는데요,
카드 내부에는 바보의나눔이 모든 바보나눔터 업체들에게 전달해드리고픈 메시지를 적어보았습니다.

바보나눔터 한 곳 한 곳을 떠올리며 바보나눔터 업체명을 적은 카드를 봉투에 넣었는데요.
우편 봉투 안에는 2018년을 한번에 볼 수 있는 달력도 보내드렸어요!

2018년에는 바보나눔터에 김수환 추기경님의 미소가 가득하시길,
모든 달 그리고 매일, 즐거운 소식이 바보나눔터에 찾아오게 되길 바라는 마음, 느껴지시나요?

바보나눔터의 한 사장님은
“사회의 가장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쓰는 바보의나눔 재단을 보며 신뢰가 가게 되었고, 이런 곳이라면 제가 기쁘게 기부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바보나눔터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에 집중하느라 미처 보지 못했던 소외된 이웃에게 저의 작은 정성을 전달해주는 바보의나눔, 고맙습니다” 라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2018년에도 바보의나눔은 모든 바보나눔터 사장님들의 소중한 기부금과 더불어 따뜻한 마음을
가장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많은 분들의 마음이 모였기 때문에 2017년 2월 1호점으로 시작한 바보나눔터는 7개월 만에 100호점을 돌파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나의 것을 나누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같이 만들어가길 원하신다면 지금 바보나눔터를 신청해주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