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을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가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펼친다.
서울대교구 문화위원회(위원장 허영엽 신부)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명동대성당 일대에서 ‘명동, 겨울을 밝히다’란 주제의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풍성한 먹거리도 마련된다. 명동성당 앞마당에는 23일 14시~21시, 24~25일 10시~21시에 음료와 먹거리, 성탄 소품을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스퀘어’가 조성된다. 수익금 전액은 (재)바보의나눔에 기부된다. 더 자세한 문의는 서울대교구 문화위원회(02-727-2035)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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