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12월 22일 서울 세나뚜스 강남지구 꼬미시움 ‘정의의 거울’에서(단장 김동성)에서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을 찾아주셨습니다.

<왼쪽부터 ‘정의의 거울’꼬미시움 부단장 안경근, 단장 김동성, (재)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바로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주시러 오신건데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430만원의 성금을 전해주셨습니다.

 “사랑의 시작은 나눔이다”라는 교황님의 말씀처럼 꼬미시움 ‘정의의 거울’ 산하 12개 꾸리아, 39개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함께 십시일반으로 참여해주셨는데요.   “12월 대림을 맞아  화합을 마치고, 친교모임을 갖는 비용을 평소규모를 반으로 줄이고, 반은 어려운 이웃을 돕자!”라는 취지로 12월부터 한 달간 모금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달간 이어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은 바보의나눔에 기금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애써주시고, 동참해주신 꼬미시움 ‘정의의 거울’의 꾸리아 및 쁘레시디움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작년에 이은 꼬미시움 ‘정의의 거울’의 사랑,
사회 곳곳 소외된 이웃에게 소중히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