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과 함께 대국민 공동모금을 통해 6억원의 기금을 마련, 2014년 9월부터 노숙인 지원주택 ‘행복하우스’를 운영해 왔다. 현재 행복하우스에는 26명이 살고 있다. 이들은 원룸형 독립공간에서 생활하며 월 11만원의 주거 이용료와 개별 공과금을 부담하며 생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행복하우스 입주민이자 전 연극배우·연출가인 김완규 씨가 1인극 ‘술과 장미의 나날’을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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